OUR STORY
성현(成賢)이라는 이름
성현, 이룰 성(成)에 어질 현(賢).
이 이름을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.
이룰 성
좋은 맛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장을 담그고, 김치를 익히고, 제철 재료를 다듬는 시간처럼
매일의 정성과 기다림이 쌓여 비로소 한 끼가 이루어집니다.
성현상회는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보다
제대로 고르고, 제대로 다듬고, 제대로 익히는 일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.
어질 현
반찬 하나에도 먹는 사람의 하루를 헤아리는 마음을 담고 싶습니다.
바쁜 하루 끝에 밥상을 차리는 사람,
혼자서도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사람,
가족에게 안심하고 먹이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생각합니다.
이루는 정성, 헤아리는 마음.
성현상회는 오늘도 이름에 담긴 뜻처럼
안심하고 올릴 수 있는 밥상을 만들어갑니다.